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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전자공학과 출신 김선정 삼성전자 상무, ‘강대원상’ 수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2-25 조회수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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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전자공학과 출신 삼성전자 김선정 상무가  ‘2026년 강대원상’을 수상하였다.

김 상무는 반도체 트랜지스터 공정 및 물질과학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 성과를 축적해 온 공정 전문가로, 세계적 반도체 학술 무대인 IEEE Electron Devices Society 및 Symposium on VLSI Technology and Circuits 등에서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국제 학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2나노미터(2㎚) 게이트올어라운드(GAA) 공정 개발을 주도하며 차세대 선단 로직 공정의 기술적 완성도와 신뢰성 확보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국내외 장비·소재 기업들과의 공동 개발을 적극 추진해 관련 산업 생태계의 기술 수준 향상과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했다.

앞서 2023년에는 선단 로직 소자의 핵심 기반 기술인 에피택시 공정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강대원상은 한국반도체학술대회에서 가장 혁신적인 연구 및 기술 개발 성과를 이룬 인재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반도체 연구자들에게 매우 권위 있고 명예로운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상은 현대 반도체 기술 발전의 토대를 마련한 강대원 박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17년 제정되었다.

※ 본 기사는 언론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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